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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서비스 소개 및 상세 프로세스 안내


사업자 대출말고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사업자 대출말고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계약(수주 계약, 발주 계약, 공급 계약) 잔금을 받기까지는 아직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데,

인건비로 지출해야 할 자금이 부족해서 자금 융통하느라 고민하고 있으신가요 ?

이제 더 이상 사업자 대출과 같은 금융상품을 찾아보지 마세요 !


일감플러스의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대금회수 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금융상품 없이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란?]

기업의 인력에게 인건비를 먼저 지급하는,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기업의 인력에게 인건비를 먼저 지급하는,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일감플러스는 기업용 인건비 지급·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는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시스템 기존 이용 고객 기업이 아니어도,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는 기업이 고용하고 있는 인력의 인건비를 일감플러스가 기업을 대신하여 먼저 지급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각종 계약의 잔금 수금일 전에 인건비 지출이 예정돼 있으나, 인건비 자금이 부족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인건비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을 대신하여,

일감플러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건비 지급·관리 시스템을 통해 인력의 개인 계좌로 인건비를 먼저 지급해드리고,

기업은 일감플러스가 먼저 지급한 인건비에 서비스 수수료를 더하여 정산일에 일감플러스 쪽으로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기업이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자격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서비스 이용 자격 요건]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이용 자격 요건, 단 3가지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이용 자격 요건, 단 3가지

다음 3가지 자격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① 사업소득세 3.3% 신고 대상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자

사업소득세 신고 대상의 인력에는 프리랜서나 기능공 또는 일용직 인력 등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4대 보험 신고 대상의 인력만을 고용하고 있거나,

사업소득세를 신고하지 않고 현금으로 인건비를 지급하는 기업은 서비스 이용 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② 발주처와 체결한 수주계약서 보유

흔히 수주산업이라고 불리는 건설업, 제조업,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수주계약서’가 익숙한 단어일 텐데요.

산업 별로 흔히 쓰이는 계약서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건설업: 건설공사 도급계약서, 인테리어공사 도급계약서, 실내건축 공사계약서, 시설 설계 용역 계약서 등

  • 제조업: 납품 계약서, 물품 공급 계약서, OEM 계약서 등

  • 서비스업: 청소 용역 계약서, 케이터링 공급 계약서 등



③ 보증보험증권 발급 가능

일감플러스가 기업의 인력에게 인건비를 먼저 지급하고,

기업은 인건비와 서비스 수수료를 더하여 일감플러스 쪽으로 후 정산하는 순서로 진행되는데요.

일감플러스는 기업에게 ‘SGI서울보증’의 보증보험증권 발급을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간혹 보증보험증권 발급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증보험증권 발급 제한 사항

  • 설립 6개월 또는 1년 미만의 기업 (보증보험증권 발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발급 난이도가 어려운 편)

  • 현재 체납된 세금이 있는 경우

  • 과거 3년 동안 연체 또는 연대보증 등에 따른 신용 이상이 있는 경우




[서비스 프로세스]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프로세스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프로세스

일감플러스의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 서비스 상담 접수

2단계 서류 제출

3단계 서비스 계약: 인건비 금액, 서비스 수수료, 정산일 협의

4단계 보증보험증권 발급·제출

5단계 용역요청서 제출·시스템 등록

6단계 인건비 지급

7단계 최종 정산


각 단계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1단계 - 서비스 상담 접수



1단계 서비스 상담 접수: 일감플러스 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주세요!
1단계 서비스 상담 접수: 일감플러스 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주세요!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상담은,

일감플러스 홈페이지의 상담 신청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받고 있습니다.

기업 정보, 인건비 신청 금액, 서비스 이용 자격 충족 여부 등의 내용을 기입하여 상담 신청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신청서 작성 관련 또는 서비스 전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고객센터 1600-0984로 전화주세요.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의 프로세스 착수 순번은,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제출하신 분들을 우선으로 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른 상담을 원하신다면, 신청서를 먼저 작성하여 제출해주세요.

서비스 상담 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순번에 따라 전담 컨설턴트가 배정되어 기업 담당자분께 연락드립니다.



2단계 - 서류 제출




2단계 서류 제출
2단계 서류 제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기업에게 몇 가지 서류 제출을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서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통 서류

  • 사업자 등록증

  • 수주계약서

  • 대표자 명함

  • 대표자 신분증

  • 대표자가 외국인일 경우

  • 대표자의 외국인등록증 추가

  • 법인 사업자인 경우

  • 등기부등본 추가

배정된 전담 컨설턴트의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 받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기업 담당자분께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3단계 - 서비스 계약




3단계 서비스 계약 체결
3단계 서비스 계약 체결

기업이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이용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일감플러스와 기업 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절차로 들어갑니다.

이 단계에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건비 금액과, 정산일 그리고 서비스 이용에 따른 수수료를 협의하게 됩니다.

한 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건설업 A기업은 공사 대금 잔금을 3개월 뒤에 모두 수금하게 되는데요.

수금일 전에 지급해야 할 인건비 6천만 원이 필요해서 일감플러스의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신청한 상황입니다.


*일감플러스가 선지급할 인건비 금액이 책정되는 방식

(1) 일감플러스의 전담 컨설턴트가 2단계에서 검토한 서류들을 기준으로 하여,

기업이 보증보험증권 가입 시 ‘어느 정도의 보험가입금액이 나올 지를 추산’하여 안내드립니다.

기업이 SGI서울보증에서 발급받는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가입금액’를 최대한도로 하여,

그 이하의 금액대 범위에서 선지급될 인건비가 책정됩니다.


A기업이 필요한 인건비는 6천만 원이었으나, 보험가입금액이 5천만 원으로 나왔다면,

일감플러스가 선지급할 수 있는 인건비의 최대한도는 5천만 원이 됩니다.

(2) 일감플러스와 기업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시점부터 정산일까지의 기간이 ‘서비스 이용 기간’이 되는데요.

서비스 이용 기간 3개월 기준으로 현재 서비스 수수료는 최저 6% 입니다.

서비스 수수료는 보증보험증권의 보험가입금액에 적용됩니다.

A기업의 보험가입금액이 5천만 원이었고, 서비스 이용 기간을 3개월로 협의하였을 경우,

서비스 수수료는 6%인 3백만 원(최소값)이 됩니다.

일감플러스에서는 ‘선지급 인건비 금액’을 보험가입금액에서 서비스 수수료를 뺀 값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 경우대로라면, A기업이 선지급 받게 될 인건비는 4,700만 원이 됩니다.


(3) 정산일이 도래하면, 기업은 선지급된 인건비 4,700만 원과 서비스 수수료 3백만 원을 일감플러스 쪽으로 입금하여 정산합니다.​

서비스 계약 절차가 다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으실텐데요.

전담 컨설턴트가 상세히 설명드리고 있으므로, 큰 어려움 없이 계약을 체결하실 수 있습니다.


4단계 - 보증보험증권 발급·제출



4단계 보증보험증권 발급 후 일감플러스로 제출
4단계 보증보험증권 발급 후 일감플러스로 제출

3단계에서 일감플러스와 기업이 체결한 계약서를 주계약서로 하여,

기업이 SGI서울보증에 보증보험증권 발급을 신청합니다.


기업의 재무·신용 상황에 따라 SGI서울보증에 추가적으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피보험자를 일감플러스로 지정한 보증보험증권이 발급되면, 기업은 이 보증보험증권을 일감플러스로 제출합니다.



5단계 - 용역요청서 제출·시스템 등록



5단계 용역요청서 제출 후 시스템 등록
5단계 용역요청서 제출 후 시스템 등록

보증보험증권까지 접수되면, 기업에게 인건비 지급·관리 시스템을 안내해드리는데요.

이 단계에서는 인건비 지급 대상이 되는 인력의 정보와 인건비 금액, 지급일 등의 내용을 담은 용역요청서를 작성하여, 일감플러스 쪽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용역요청서가 접수되면, 인건비 지급 대상 인력과 일감플러스간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이 단계까지 완료되어야, 인건비를 지급할 준비가 모두 끝나게 됩니다.

용역요청서의 내용대로 인건비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담 컨설턴트가 기업의 시스템 운용을 지원합니다.



6단계 - 인건비 지급



6단계 인건비 지급
6단계 인건비 지급

일감플러스에서 인건비 지급·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인력들에게 인건비를 지급합니다.

기업에서 제출한 용역요청서에 명시된 인건비 금액과 지급일에 맞추어,

인력 본인 명의의 계좌로 인건비가 직접 지급되는데요.

인건비 지급 시, 3.3%의 사업소득세가 공제됩니다.



7단계 - 최종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