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서비스 “인건비∙인력∙일감 지원으로 건설현장 해결사될 것”


시공 전문가 공급 및 인건비 선지급 플랫폼 '일감서비스'가 인건비를 비롯한 인력난과 일감을 찾는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세가지 지원에 나섰다.


첫째, 인건비 지원이다. 사업주들은 언제 어떤 상황이 발생할 지 모르는 빙판길을 걷는다. 예측이라도 가능하면 좋지만, 건설현장은 더욱 가름하기 어렵다. 임금체불이 발생하면 근로자는 현장에 수시로 찾아와서 임금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주변의 시선과 기업의 이미지기 실추될 수밖에 없다. 다른 공정 근로자들의 불안감도 고조된다. 일감은 이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건비를 지원한다.


두번째, 인력 지원이다. 인력 지원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근로자 및 팀반장을 모집 중이며, 이미 1만여 명이 회원가입을 완료했다. 일감서비스는 철저한 검증시스템을 거쳐 우수 인력을 모집, 각 지역으로 편성하는 전국 서비스망을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 근로자들도 지역장을 할 수 있고, 해당 지역장에게는 여러 지원을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일감 지원이다. 현재 서비스 중에 있는 일감서비스의 고객사에서 공정에 필요한 근로자를 일감에게 요청할 때가 있다. 고객사가 많아질수록 또는 일감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한이 있더라도 일용직 근로자분들이 계속 일을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일감서비스 관계자는 “코비드 상황으로 인해 오프라인 직업소개소도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직업소개소와 MOU를 맺고 동반성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건설현장에서 인력은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열악한 건설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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