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인터뷰] 2021 일감플러스, 시작부터 지금까지


임금 체불 없는 세상, 근로자의 가장 기본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서비스 일감플러스 임금체불이라는 고질적인 사회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큰 뜻을 품은 일감플러스의 2021년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전합니다.

일감플러스 김의수 전무 / 사진 - 일감플러스 제공




“일감플러스(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기존에 존재했던 여러 구인구직 서비스를 보면, 단순 매칭에 따른 수수료를 선취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는, 획일화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취 수수료는 플랫폼이 가져가고 임금체불이 발생할 경우 근로자들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근로자에게 직접 인건비를 지급과 동시에 수수료를 수취하는 수익구조를 통해, 근로자들에게는 임금체불이라는 ...



조회수 18회